카테고리 없음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

kim5555 2023. 12. 10. 10:50
반응형

족저건막염 족저건막염이란?
족저건막염이란 발바닥에 있는 발뒤꿈치와 발가락 관절까지 뻗어 있는 조직(족저건막)이 염증을 일으켜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병입니다.족저건막염 혹은 족저근막염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족저건막은 아치형으로 되어 있는 발의 '흙 밟지 않음'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발에 충격을 주는 쿠션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쿠션 기능이 저하되고 족저건막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면서 족저건막과 뼈 부착 부분에서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족저건막이 굳어지면서 잘 늘어나 수축하지 못하고 족저건막이 붙어 있는 발꿈치나 엄지손가락 아래쪽 근육 등을 무리하게 잡아당겨 근육에 미세단열(작은 상처)이나 조직변성이 생기기 때문에 족저건막염은 건부착부장애(enthesopathy 엔테소파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힘줄 부착부 장애(enthesopathy 엔테소파치)는 오버유즈, 즉 몇 번이나 당겨지고, 그 역학적 스트레스에 의해 힘줄 부착부 자체에 미소외상이 생겨, 그 발생과 복구의 균형이 깨짐으로써 증상이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오버유즈가 된 원인을 제대로 개선하고 재발 예방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라톤이나 하이킹 등의 스포츠나 장시간 서서 하는 일 등으로 발바닥에 부담을 주기 쉬운 사람에게 많이 보입니다.
최근 조깅이나 마라톤 붐으로 환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스포츠를 하지 않는 일반인이라도 중장년층에는 비교적 많이 생깁니다.


족저건막염의 원인


가죽신발을 새로 교체하는 분들 중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분들도

족저건막염은 족저건막과 뼈 부착부에서 염증이 생겨 족저건막이 '굳어지면서 잘 늘어나지 못하고 족저건막이 붙어 있는 발꿈치나 엄지손가락 아래쪽 근육 등을 무리하게 잡아당겨 근육에 미세 파열이 생기고 주변에 통증이 생기는 병입니다.

강한 충격을 다리에 반복해서 주고 있는 스포츠 등을 하고 있다  
반복적인 충격을 발바닥에 가함으로써 족저근막과 근육은 단단해집니다  
발바닥 근육에 매일 적절한 관리 없이 반복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근육은 단단해지고 족저건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스팔트 등 지면이 단단한 길은 지면으로부터의 충격도 더 강하게 돌아오기 때문에 부담이 커집니다.

피로의 축적이나 노화 
장시간 서서 하는 일 등으로 인한 피로나 노화에 의해서도 족저건막이 굳어지고 쿠션 기능이 저하되어 족저건막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속 걷고 있다」 「뚱뚱하다」로 되기 쉽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다리 아치 높이가 무너지고 있는 사람
발의 아치가 너무 높은 사람, 낮은 사람(평발)은 불균등한 스트레스가 발바닥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족저건막에 부담이 되기 쉽습니다.
발바닥에 못이 박힌 사람은 아치가 무너져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아리나 아킬레스건이 딱딱한 사람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이 딱딱하면 끌어올리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발뒤꿈치를 족저건막으로 부담하기 쉬워집니다.

새로 구두로 바꿨다
굽이 고정되지 않는 신발, 밑창이 너무 얇은 신발, 쿠션성이 없는 신발 등은 족저건막에 부담이 되기 쉽습니다.
특히 신발 사이즈가 맞지 않을 경우 걷고 있을 때 신발 안에서 발이 앞뒤로 움직이게 되고, 이것도 족저건막에 부담이 가기 쉬운 원인이 됩니다.
신발 안에서 발이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족저근막에 부하를 주지 않고 걸을 수 있습니다.


현대에는 옛날에 비해 다리 아치를 지탱하는 힘이 약해진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신발의 발달이나 운동 부족 등 다양한 원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발의 아치가 체중과 충격을 지탱하는 힘이 약해지면 족저근막에 부담이 가해지므로 경화되기 쉬워져 족저건막염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족저건막염 증상: 발바닥·뒷꿈치가 아프다
하중 시 족저부통은
①발뒤꿈치 <뒤꿈치>에 가깝다(건막기시부에 가장 많이 발생)
②중앙부(흙 밟지 않음)
③원위부 3곳이 호발 부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아침에 일어난 첫걸음이 아프다', '갑자기 걷기 시작하면 아프다' 등 통증에 특징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ex)
·걸으면, 발꿈치나 그 주변이 아프다. 
발바닥을 누르면 아프다 
· 발바닥이 당기는 느낌이 있다.
저녁이 되면 통증이 강해진다.
·운동 후 통증이 생긴다.운동 다음날이 아프다.
·아침에 아프지만, 움직이고 있으면 서서히 경감된다.
·계단·발끝 서기 등을 하면 아프다.

증상은 개인차가 있고, 갑자기 강한 통증이 생기거나 점점 통증이 강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행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하는 동작입니다.
일단 발병하면 일상생활에서 보행을 그만둘 수 없기 때문에 환부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어렵고 좀처럼 낫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진행되어 좀처럼 낫지 않는 경우는 반년~1년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 사람도 있으며,
치료해도 좀처럼 낫지 않는 '난치성 족저건막염'이라는 진단을 받기도 합니다.


족저건막염 진단 및 검사 방법

엑스레이 검사
엑스레이는 족저건막의 염증 때문에 엑스레이 검사를 해도 보통 뼈에는 이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족저건막이 부착부를 잡아당김으로써 발꿈치뼈극이라는 가시가 생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통증은 없어도 발꿈치뼈 가시가 있는 분들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발꿈치뼈극 자체는 아프지 않아도 발꿈치뼈극이 있는 것은 발꿈치뼈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변형 등 다른 질환과의 감별이나 희귀 종양 등을 구별하기 위해서도 필수입니다.

통증 유발 검사
족저건막의 압통, 붓기 및 통증의 위치 등을 확인합니다.



족저압 검사
발바닥의 압력이 가해지는 정도를 검사합니다.
하중 위치 검사를 실시하여 발 뒤꿈치에 부담이 가기 쉬운 서서 걷는 방법, 걸음걸이 등을 하고 있는지 판단합니다.




US(초음파검사)
초음파로 족저건막 부착부 주위 등의 붓기와 비후·염증의 유무 등을 확인합니다.


검사사에 의한 통증이 없고 피폭 등의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없기 때문에 어린 자녀나 임산부, 고령자까지 몇 번이라도 안심하고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MRI 검사
보다 정밀하게 염증의 정도와 범위, 힘줄 손상 정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발꿈치 주변을 포함한 전체 이미지 파악과 염증의 정도와 범위, 힘줄 이상까지 정밀 조사할 수 있습니다.
발꿈치 뼈 가시가 통증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경우도 MRI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MRI는 엑스레이 CT와는 달리 방사선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피폭의 염려가 없습니다.


족저건막염 치료법

보존 요법
족저건막염 치료는 다음과 같은 약이나 물리치료로 통증을 억제하는 치료가 기본.안정을 취하고 증상이 진정될 때까지 장시간 서 있는 것이나 기타 발병의 계기가 된 스포츠는 일시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재활 치료
스트레칭이나 근육 트레이닝, 부담스러운 사용법 등을 물리치료사와 함께 시행하는 것은 스테로이드 주사와 같은 즉각적인 효능은 없지만 중·장기적으로 볼 때 재활치료가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통증이 일어난 계기가 없는 분은 족저건막에 대한 부담이 원인 중 하나이므로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재활을 실시합니다.

반응형